[긴급상황 그후] pc방 매출 컨설팅 4주 후 방문 : 깜짝 방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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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20-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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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 그후] pc방 매출 컨설팅 4주 후 방문 : 깜짝 방문 점검 










컨설팅이 종료되고 나서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된 나머지


다시 방문을 해봤다.



매출 체크는 하고 있으나 역시나


지역적 한계 때문인지 기존보다는 나아졌지만


기대한 것보다는 솔직히 부족한 건 사실이다.



여전히 디테일한 관리 방법 등이 많지만


지속적으로 방문해서 알려드리기엔 한계가 있다.


우리 제로백pc방 점주님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기존 하루 10만 원 보다 높은 매출을 유지해서


마이너스를 벗어나는 수준,


좀 더 나아가 수익이 발생하는 수준까지만


심폐 소생을 시킨 것이고 이후부터 높은 매출과


높은 수익 실현은 점주님의 몫이다.



최근에 매장을 다녀오신 대표님이 조금은 실망하셨다.


초심을 벌써 잃어가는 게 아닐지라는 걱정을 했다.


일전에 언급했던 것처럼 장사가 조금씩 나아지고


매출이 오르기 시작하면 욕심을 내기 시작한다는 것.


그 욕심이라는 것이 더 높은 매출이 아니라


지금의 매출 안에서 높은 마진을 욕심내는 것이다.



먹거리 가격을 올리거나 또는


양을 줄이건, 원가를 줄이거나 등등


기존에 하던 방식이 아닌 조금씩 바꾼다는 것이다.


돈 벌려고 장사하는 건 맞지만 *소탐대실은 경계해야 한다.



*소탐대실 [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손실을 입는다는 뜻



장사로 큰돈을 벌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작은 소득에 목을 맨다.


그렇게 잠재된 더 큰 소득을 잃는 경우가 너무 많다.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작은 변화도 고객이 제일 먼저 눈치챈다.



요식업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도 레시피의 변화다.


한두 명의 고객 요구 사항을 들어주다가


맛이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기존 입맛에 만족했던 고객이


조금씩 이탈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매출은 조금씩 조금씩 빠져나가지만


사장은 눈치채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이유를 찾는다.


장사는 그렇게 망해가는 수순을 밟는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도 그렇다.


장사는 마라톤과 같기 때문에 열정만 가지고


열심히만 하면 금방 지칠 수밖에 없다.


잠도 안 자고 몸을 혹사 시키는 것이 열정이라고 착각한다.


잠도 충분히 자야하고, 체력도 유지해야 한다.



시작을 안 했다면 신경도 안 쓰였을 텐데


어찌 됐건 재능기부를 결정한 만큼 눈에 밟히는 것도 사실이다.


부디 지금보다 더 성장해서 확장해 나가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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